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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힐링 7


산토리니!

나름 산토리니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오늘은 내 마음도 그냥 그럭저럭이라고....!

내가 간절히 원하는것을 다른 사람이 가질때, 

그게 아기이기에 함께 기쁘고,

예뻐했다!

그런데 함께 기뻐하는 그 와중에 

내 처지를 생각하며 마음 한구석이 아렸다.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웃는 자와 함께 울라는 주님의 말씀을 

오늘도 기억하고 온몸으로 반응했다.

주님은 나의 이 울음을 함께 하실까?

Reference video by Nail Art, https://namilart.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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