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rge crowd surrounded Jesus. They had heard His teaching. They had witnessed His miracles. They had seen the sick healed and evil spirits driven out. But when Jesus saw the crowd around Him, He gave orders to cross to the other side. At this point, the question changes. It is no longer, “How many people are around Jesus?” The question becomes: “Who will actually follow Him?” Being around Jesus and following Jesus are not the same thing. “I Will Follow You Wherever You Go” A teacher of the law came to Jesus and said: “Teacher, I will follow You wherever You go.” It sounds like an impressive commitment. Jesus had not even called him first. The man volunteered. And he placed no apparent condition on his promise. “Wherever You go.” Yet Jesus did not immediately praise his enthusiasm. Instead, He said: “Foxes have dens and birds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Jesus was not trying to destroy the man’s enthusiasm. He was showing him what the word “wherever” ...
무리가 아니라 제자로 마태복음 8:18–22 예수님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놀라운 기적을 보았습니다. 병든 사람들이 고침받는 것도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8장 18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사람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질문이 바뀝니다. 예수님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정말 예수님을 따라갈 것인가? 예수님을 둘러싸고 있는 것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겠습니다” 그때 한 서기관이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놀라운 고백처럼 들립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나를 따 르라”고 부 르신 것도 아닙니다. 그가 먼저 나섰습니다. 조건도 없습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열정을 바로 칭찬하지 않으셨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예수님은 그 사람의 열정을 꺾으려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가 말한 “어디든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언제나 편안한 길을 걷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가 되는 사람에게 세상의 성공이나 안정된 삶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가리켜 말씀하셨습니다.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함께 걷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은 결국 십자가를 향합니다.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 이 말씀에는 놀라운 역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십니다. 다니엘 7장에서 인자는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는 분입니다. 그런데 모든 권세를 받으실 그분이 이 땅에서는 머리 둘 곳조차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왕이시지만 낮아지셨습니다. 모든 것을 가지신 분이시지만 자신을 비우셨습니다. 영광을 받으실 분이지만 이 땅에서는 거절과 고난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러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