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word stands out as I read the story of Jesus’ birth: Immanuel. When the angel appeared to Joseph, he told him not to be afraid to take Mary as his wife. Although everything seemed confusing from a human perspective, God was already carrying out His perfect plan of salvation. The angel also instructed Joseph to name the child Jesus , which means, “The Lord saves.” Jesus did not come merely to improve our lives or solve temporary problems. He came to save us from our greatest problem—our sin. Matthew then explains that all of this happened to fulfill what God had spoken through the prophet. He quotes the prophecy: “Immanuel.” It means, “God with us.” This name beautifully describes the entire mission of Jesus. Because of sin, humanity had become separated from God. Yet God did not remain distant. He came to us. Jesus experienced hunger, sorrow, rejection, and suffering. He understands our weakness because He walked among us. Joseph also teaches us an important lesson. He did not obey...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가장 먼저 마음에 다가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임마누엘”**입니다. 천사는 요셉에게 마리아를 두려워하지 말고 아내로 맞아들이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구원의 계획을 이루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천사는 태어날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말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병을 고치시거나 삶을 편하게 해 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인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마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는 이 모든 일이 이미 오래전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을 인용하며 한 이름을 소개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 이름은 예수님의 사역 전체를 설명합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졌던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오셨습니다. 멀리서 우리를 바라보신 것이 아니라,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배고픔도 아셨고, 눈물도 흘리셨고, 외로움도 경험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연약함을 가장 잘 이해하시는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또 한 사람을 기억하게 됩니다. 바로 요셉입니다. 그는 모든 상황을 이해한 뒤에 순종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습니다. 그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세상 가운데 나타났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하나님의 계획을 다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왜 기다려야 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임마누엘은 2천 년 전의 이름이 아니라 오늘도 우리의 삶 가운데 살아 있는 약속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시며, 동시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탄의 기쁜 소식이며, 오늘도 우리가 소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