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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 Your Father Gives Good Things Matthew 7:7–11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These are some of Jesus’ best-known words about prayer. But if we read verse 7 by itself, we can easily misunderstand His promise. Does Jesus mean that if we pray long enough and hard enough, God will eventually give us whatever we want? When we continue reading through verse 11, we discover something deeper. The focus is not merely on how persistently we ask. The focus is on the One to whom we are asking . Jesus gives three commands: Ask. Seek. Knock. Then He gives a promise. The one who asks receives. The one who seeks finds. And to the one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But Jesus does not stop there. He gives the picture of a father and his child. If a son asks his father for bread, what father would give him a stone? If he asks for a fish, what father would give him a snake? The answer is obvious. A loving father does not deliberately give his child something useless or 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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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마태복음 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이 말씀은 우리가 기도에 대해 가장 많이 기억하는 말씀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러나 7절만 떼어 읽으면 이 말씀을 쉽게 오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계속 기도하면 결국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뜻인가?” 예수님의 말씀은 그것보다 훨씬 깊습니다. 본문을 11절까지 읽으면 예수님께서 강조하시는 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하게 구하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누구에게 구하고 있는가 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세 가지 명령을 주십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리고 곧이어 약속하십니다. 구하는 자는 받고, 찾는 자는 찾으며, 두드리는 자에게는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기서 멈추지 않으십니다. 갑자기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하십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떡을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아버지가 떡 대신 돌을 주겠습니까?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아버지가 생선 대신 뱀을 주겠습니까? 예수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분명합니다. 그런 아버지는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여기에 7–11절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가 있습니다. 아버지. 기도는 어떤 신비한 힘을 움직이는 방법이 아닙니다. 기도는 자녀가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의 확신은 내가 얼마나 오래 기도했는가에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뜨겁게 기도했는가에도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정확한 말을 사용했는가에도 있지 않습니다. 기도의 가장 깊은 확신은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나의 아버지이시며 그 아버지가 선하시다는 사실 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하면 받는다”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는 뜻일까요? 본문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