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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rt of the Citizens of the Kingdom Matthew 5:1–6

When Jesus went up the mountain, He began teaching His disciples. The Beatitudes are not a checklist for earning God’s blessing. They are a portrait of those who belong to the Kingdom of Heaven. The poor in spirit recognize their complete dependence on God. They know they have nothing to offer apart from His grace. Those who mourn grieve not only over life’s pain but also over sin and the brokenness of the world. God promises to comfort them. The meek are not weak. Biblical meekness is strength under God’s control. Jesus Himself displayed perfect meekness by submitting to the Father’s will, even to the cross.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desire God’s will more than anything else. Just as food and water sustain physical life, righteousness is the deepest longing of the new heart. God promises that such people will be fully satisfied. These blessings are perfectly fulfilled in Jesus Christ. He was poor in spirit, meek, deeply grieved over sin, and pass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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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백성의 마음 본문: 마태복음 5:1–6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셨습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왔지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까이 부르시고 하나님 나라의 삶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팔복’이라고 부르는 말씀은 복을 받는 비결을 알려 주는 성공 공식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를 선언하셨습니다. 첫 번째 복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자신을 무가치하게 여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영적인 빈손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이 고백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두 번째 복은 애통하는 사람입니다. 이 애통은 단순히 인생의 슬픔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세상을 슬퍼하고, 자신의 죄를 아파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애통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참된 위로를 약속하십니다. 세 번째 복은 온유한 사람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온유는 약하거나 소심한 성격이 아닙니다. 온유는 힘이 있지만 하나님께 맡기는 삶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피할 능력이 있으셨지만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그것이 참된 온유입니다. 네 번째 복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입니다. 배고픔과 갈증은 생존을 위한 가장 강한 욕구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뜻을 향한 갈망이 그만큼 강한 사람을 복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참된 만족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네 가지 복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예수님 안에서 완전하게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가장 심령이 가난하신 분이셨고, 죄를 위해 가장 깊이 애통하셨으며, 가장 온유하게 아버지께 순종하셨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십자가까지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팔복은 먼저 예수님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성령 안에서 점점 닮아가야 할...

The King’s Word and the King’s Power Matthew 4:23–25

Matthew summarizes Jesus’ ministry with three powerful actions. Jesus taught , proclaimed the gospel of the Kingdom , and healed every kind of disease . These were not separate ministries. His teaching revealed God’s truth. His preaching announced God’s Kingdom. His miracles demonstrated the reality of that Kingdom. Jesus was not merely a teacher of wisdom or a miracle worker. He was the promised King who came to restore what sin had broken. People brought to Him those who were demon-possessed, suffering from seizures, paralyzed, and afflicted with many different diseases. Jesus welcomed them and healed them. His miracles were signs that the Kingdom of God had arrived. Where the King is present, restoration begins. Soon great crowds followed Jesus from Galilee, the Decapolis, Jerusalem, Judea, and beyond the Jordan. Yet Matthew quietly reminds us of an important truth. Many people followed Jesus as part of the crowd. Only some became His disciples. Crowds are attracted by miracles. Dis...

왕의 말씀과 왕의 능력 본문: 마태복음 4:23–25

마태복음 4장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한 폭의 그림처럼 요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전역을 다니시며 세 가지 사역을 하셨습니다. 첫째, 회당에서 가르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셋째, 모든 질병과 연약함을 고쳐 주셨습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분리된 사역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능력은 언제나 함께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철학자가 아니셨습니다. 또한 단순히 병을 고치는 기적의 행위자도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나라의 왕 으로 오셔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시고, 능력으로 그 말씀이 참됨을 보여 주셨습니다. 병든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귀신 들린 사람들, 간질로 고통받는 사람들, 중풍병자들, 그리고 여러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인도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의 질병을 고쳐 주셨고, 고통을 돌보셨습니다. 그러나 마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예수님은 병을 잘 고치셨다.“가 아닙니다. 기적은 하나님 나라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표적 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시는 메시아가 오셨다는 증거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갈릴리뿐 아니라 데가볼리, 예루살렘, 유대, 요단강 건너편에서도 예수님께 모여들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왔지만 , 모두가 제자 가 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마태복음 5장이 시작되면 예수님은 많은 무리 가운데서 제자들에게 산상수훈을 가르치십니다. 무리는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예수님 자신을 사랑하여 끝까지 따르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도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축복만 원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예수님 자신을 사랑하여 따르는 제자입니까? 예수님은 오늘도 동일하십니다. 왕의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시고, 복음으로 죄인을 부르시며, 왕의 능력으로 우리의 상한 마음과 깨어진 삶을 회복하십니다. 우리가 진정 따라야 할 분은 기적이 아니라, 기적을 행하시는 왕이신 예수 그리...

The King’s Call Matthew 4:17–22

Jesus began His public ministry with a simple yet powerful message: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This was more than a call to improve one’s behavior. It was the announcement that the King had come. The Kingdom of God had arrived because the King Himself was present. True repentance is more than feeling sorry for sin. It is turning away from self-rule and joyfully submitting to Jesus as King. Immediately after proclaiming the kingdom, Jesus walked along the Sea of Galilee and called ordinary fishermen. Peter and Andrew were not scholars or religious leaders. They were simply working at their daily jobs. Yet Jesus came to them first and said, “Follow Me,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Notice the promise. Jesus did not say, “Make yourselves into better people.” He said, “I will make you.” Disciples are not self-made. They are transformed by Christ. Peter, Andrew, James, and John immediately left their nets, their boats, and even their family business to follow Jes...

왕이신 예수님의 부르심 본문: 마태복음 4:17–22

왕이신 예수님의 부르심 본문: 마태복음 4:17–22 예수님의 공생애는 한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이것은 단순한 도덕적 권면이 아닙니다. 왕의 선포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왕좌에서 내려와 참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는 단순히 죄를 후회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이었던 삶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신 후 곧바로 갈릴리 호숫가에서 두 어부를 만나셨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였습니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종교 지도자도 아니었고, 학식이 뛰어난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생계를 위해 그물을 던지는 어부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께서 “스스로 변화하라.” 고 말씀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 내가 너희를 만들겠다. ” 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제자는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어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부르시고, 예수님께서 변화시키시고, 예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입니다. 베드로와 안드레는 즉시 그물을 버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도 배와 아버지를 뒤로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삶의 중심이 바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소중한 분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이 장면을 보며 제자들의 결단에 먼저 감탄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태가 먼저 보여 주는 것은 제자들의 헌신이 아니라 예수님의 권위 입니다. 왕이신 예수님께서 부르셨기에 그들은 따랐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동일하게 우리를 부르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그리고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 내가 너를 변화시키겠다. ” 복음은 우리의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복음은 죄인을 먼저 찾아오시고, 부르시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