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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ho Found the King Matthew 2:9–11

After listening to Herod, the wise men continued their journey toward Bethlehem. Then something wonderful happened. The star they had seen in the East appeared again and went ahead of them until it stopped over the house where the child was. The Bible says, “When they saw the star, they rejoiced exceedingly with great joy.” Their joy was not because of the star itself. The star was only a guide. Their true joy came from knowing that they were about to meet the King. When they entered the house, they found the child Jesus with His mother Mary. They did not ask for signs or miracles. They first fell down and worshiped Him. True worship begins not with understanding everything, but with humbling ourselves before the King. Then they opened their treasures. They presented Jesus with gold, frankincense, and myrrh. These were not ordinary gifts. Gold honored Him as King. Frankincense pointed to His divine nature and priestly ministry. Myrrh foreshadowed His suffering and sacrificial death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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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만난 사람들 마태복음 2:9–11

동방박사들은 헤롯의 말을 듣고 베들레헴으로 향했습니다.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동방에서 보았던 별이 다시 나타나 그들을 인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기 예수께서 계신 집 위에 멈추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들이 그 별을 보고 심히 크게 기뻐하였다.” 왜 그렇게 기뻐했을까요? 별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별은 목적이 아니라 길을 안내하는 표지였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왕을 만날 수 있다는 확신에서 나온 기쁨이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집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는 마리아와 함께 계신 어린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그들은 설명을 요구하지 않았고, 기적을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먼저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참된 예배는 이해가 끝난 후에 드리는 것이 아니라, 왕 앞에 자신을 낮추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 후 그들은 자신들의 보물을 열었습니다. 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었습니다. 금은 왕께 드리는 예물이었고, 유향은 하나님께 드리는 향이었으며, 몰약은 장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고난과 죽음을 당하실 것을 떠올리게 하는 향품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가장 귀한 것을 왕께 드렸습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는 어떠합니까? 우리는 예수님께 무엇을 드리고 있습니까? 시간일까요? 마음일까요? 순종일까요? 참된 예배는 남는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귀한 것을 왕께 드리는 것입니다. 동방박사는 별을 따라왔지만, 결국 별이 아니라 예수님을 경배했습니다. 우리도 표적보다 예수님을, 축복보다 왕이신 그리스도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Those Who Talk About Worship and Those Who Truly Worship Matthew 2:7–8

King Herod secretly called the wise men and carefully asked them when the star had appeared. On the surface, he seemed interested in finding the Messiah. He told them, “Go and search carefully for the child. As soon as you find Him, report to me, so that I too may go and worship Him.” But we know what was really in Herod’s heart. He had no desire to worship Jesus. He wanted to eliminate Him. His lips spoke of worship, but his heart was filled with fear, pride, and the desire to protect his own throne. The wise men were completely different. They traveled a long distance with sincere hearts. They did not simply talk about worship—they came to worship the true King. Matthew intentionally contrasts these two responses. Both Herod and the wise men used the word “worship.” Yet one spoke with deception, while the other worshiped with genuine faith. This passage challenges us today. It is possible to attend church, pray, sing, and speak about Jesus while still refusing to let Him reign over o...

경배의 말을 하는 사람과 경배하는 사람 마태복음 2:7–8

경배의 말을 하는 사람과 경배하는 사람 마태복음 2:7–8 헤롯은 동방박사들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은밀히 불렀습니다. 그는 별이 언제 나타났는지 자세히 물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메시아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동방박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가서 그 아이를 열심히 찾으십시오. 찾거든 내게 알려 주십시오. 나도 가서 그 아이께 경배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헤롯은 예수님을 경배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거하려고 했습니다. 그의 입술에는 경배가 있었지만, 그의 마음에는 두려움과 욕심이 있었습니다. 반면 동방박사들은 아무 말 없이 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드려 왕을 찾았고, 결국 왕 앞에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마태는 두 사람을 의도적으로 비교합니다. 둘 다 “경배”를 말하지만, 한 사람은 거짓으로 말했고 다른 사람은 삶으로 경배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부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도 정말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있을까요? 혹시 내 계획과 욕심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내 삶의 중심에서 밀어내고 있지는 않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말보다 중심을 보십니다. 참된 예배는 아름다운 말이 아니라, 왕이신 예수님 앞에 자신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동방박사는 왕을 찾았고, 헤롯은 왕을 이용하려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는 참된 왕이십니다. 왕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참된 경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Where Is the King? Matthew 2:3–6

The question asked by the wise men shook the entire city of Jerusalem: “Where is the One who has been born King of the Jews?” King Herod was deeply troubled because he feared losing his throne. The people of Jerusalem were also afraid because they knew Herod’s cruel character. Instead of rejoicing at the birth of the Messiah, fear filled the city. Herod gathered 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and asked where the Messiah was to be born. They answered immediately: “In Bethlehem of Judea.” They knew the prophecy of Micah very well. Yet they never went to Bethlehem. The distance from Jerusalem to Bethlehem was short, but their hearts remained far from the King. In contrast, the wise men traveled a great distance because they longed to find Him. Matthew quietly asks every reader an important question: Do you simply know God’s Word, or do you follow it? God chose the small town of Bethlehem to bring the greatest King into the world. Throughout Scripture, God often works throug...

왕은 어디 계시는가? 마태복음 2:3–6

동방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던진 질문은 도시 전체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이 소식을 들은 헤롯 왕은 두려워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왕좌를 빼앗길까 걱정했습니다. 예루살렘 사람들도 함께 불안해했습니다. 헤롯이 얼마나 잔인한 왕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왕의 탄생은 기쁨이 아니라 또 다른 피 흘림을 의미할 수도 있었습니다. 헤롯은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러 메시아가 어디에서 태어날 것인지 물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들은 즉시 대답했습니다. “유다 땅 베들레헴입니다.” 그들은 미가 선지자의 예언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베들레헴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은 멀지 않은 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왕을 찾아가지 않았고, 오히려 성경을 잘 알지 못했던 동방박사들이 먼 길을 달려와 왕을 찾았습니다. 마태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말씀을 아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말씀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은 작은 베들레헴을 선택하셨습니다. 세상은 큰 도시와 화려한 궁전을 기대했지만, 하나님은 가장 작은 마을에서 가장 위대한 왕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작은 것을 통해 큰 일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창세기에서는 작은 자였던 야곱을 택하셨고, 막내였던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으며, 이제는 작은 베들레헴에서 온 세상의 구주를 보내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이나 규모보다 순종하는 마음을 찾으십니다. 성경은 왕이 어디 계신지를 분명히 가리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따라 왕께 나아가는 우리의 발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