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summarizes Jesus’ ministry with three powerful actions. Jesus taught , proclaimed the gospel of the Kingdom , and healed every kind of disease . These were not separate ministries. His teaching revealed God’s truth. His preaching announced God’s Kingdom. His miracles demonstrated the reality of that Kingdom. Jesus was not merely a teacher of wisdom or a miracle worker. He was the promised King who came to restore what sin had broken. People brought to Him those who were demon-possessed, suffering from seizures, paralyzed, and afflicted with many different diseases. Jesus welcomed them and healed them. His miracles were signs that the Kingdom of God had arrived. Where the King is present, restoration begins. Soon great crowds followed Jesus from Galilee, the Decapolis, Jerusalem, Judea, and beyond the Jordan. Yet Matthew quietly reminds us of an important truth. Many people followed Jesus as part of the crowd. Only some became His disciples. Crowds are attracted by miracles. Dis...
마태복음 4장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한 폭의 그림처럼 요약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전역을 다니시며 세 가지 사역을 하셨습니다. 첫째, 회당에서 가르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셋째, 모든 질병과 연약함을 고쳐 주셨습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분리된 사역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능력은 언제나 함께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철학자가 아니셨습니다. 또한 단순히 병을 고치는 기적의 행위자도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나라의 왕 으로 오셔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시고, 능력으로 그 말씀이 참됨을 보여 주셨습니다. 병든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귀신 들린 사람들, 간질로 고통받는 사람들, 중풍병자들, 그리고 여러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인도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의 질병을 고쳐 주셨고, 고통을 돌보셨습니다. 그러나 마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예수님은 병을 잘 고치셨다.“가 아닙니다. 기적은 하나님 나라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표적 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시는 메시아가 오셨다는 증거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갈릴리뿐 아니라 데가볼리, 예루살렘, 유대, 요단강 건너편에서도 예수님께 모여들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왔지만 , 모두가 제자 가 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마태복음 5장이 시작되면 예수님은 많은 무리 가운데서 제자들에게 산상수훈을 가르치십니다. 무리는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예수님 자신을 사랑하여 끝까지 따르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도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축복만 원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예수님 자신을 사랑하여 따르는 제자입니까? 예수님은 오늘도 동일하십니다. 왕의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시고, 복음으로 죄인을 부르시며, 왕의 능력으로 우리의 상한 마음과 깨어진 삶을 회복하십니다. 우리가 진정 따라야 할 분은 기적이 아니라, 기적을 행하시는 왕이신 예수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