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concludes the Sermon on the Mount with the picture of two builders. One builds his house on rock. The other builds his house on sand. Both build a house. Both hear the words of Jesus. And both face the same storm. The rain falls. The floods come. The winds blow. Yet the results are completely different. One house remains standing. The other falls, and Jesus says, “Great was the fall of it.” The difference is not the appearance of the house. The difference is the foundation. Both Heard the Words of Jesus The wise man hears the words of Jesus and puts them into practice. The foolish man also hears them. His problem is not ignorance. His problem is that he hears but does not obey. This means the parable is not simply a comparison between people who go to church and people who do not. It is a warning to those who have heard the Word. Listening to many sermons does not automatically mean that our lives are built on the rock. Knowing the Bible does not automatically make us wise. Jesus...
무엇 위에 인생을 세우고 있는가 마태복음 7:24–29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마지막을 한 채의 집 이야기로 마치십니다.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고, 다른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습니다. 두 사람 모두 집을 지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 모두 똑같은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한 집은 서 있었고, 다른 집은 크게 무너졌습니다. 차이는 집의 크기도, 아름다움도 아니었습니다. 기초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말씀을 들었다 이 비유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두 사람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도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비유는 단순히 교회 다니는 사람과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을 비교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을 듣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설교를 많이 듣는다고 자동적으로 반석 위에 집이 세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많이 안다고 자동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단순히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들은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반석 위의 집에도 폭풍은 온다 지혜로운 사람이 반석 위에 집을 지었다고 해서 비가 그 집을 피해 가지 않았습니다. 비가 내렸습니다. 홍수가 났습니다.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을 세게 쳤습니다. 믿음이 있다고 고난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고 인생에서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질병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올 수 있습니다. 관계의 아픔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역의 실패와 실망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믿음의 차이는 폭풍이 오느냐 오지 않느냐가 아닙니다. 폭풍이 왔을 때 무엇이 나를 붙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