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에 대한 야곱의 축복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아셀에게서 나는 음식은 풍성할 것이며,
왕의 진미를 공급할 것이다.”
아셀은 왕이 된 것도 아닙니다.
전쟁의 영웅이 된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많은 사람을 풍성하게 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의 땅은 비옥했습니다.
그의 수확은 풍성했습니다.
그는 좋은 것을 생산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공급했습니다.
이것이 아셀의 축복입니다.
세상은 눈에 띄는 사람을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풍성하게 하는 사람도 귀하게 여기십니다.
어떤 사람은 설교합니다.
어떤 사람은 찬양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르칩니다.
어떤 사람은 섬깁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공급합니다.
아셀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나만 누리라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살리고,
다른 사람을 돕고,
다른 사람을 풍성하게 하는 통로가 되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들을 돌아봅시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 사람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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