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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힐링19

차로 인레까지 가야하는데, 오늘 저녁에... 여기서 그곳 양곤까지는 12시간 드라이브 길이다. 생각만해도, 벌써 피곤이 몰려온다. 아흑.... 그래도 인레는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보자! 아자! 마음이 무거운 몸과 눈꺼플을 이길 수 있기를!

알로에 베라 젤, 너무 쉽게 만들어요!

집에서  알로에  베라  젤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것에  비해 ,  알로에  베라  젤은  햇볕에  탄  피부 ,  뾰루지 ,  그리고  여드름와  같은  피부  질병을  치료하는  탁월한  천연  치료제입니다 .  또  알로에  베라  젤은  건강한  모발의  성장을  돕기도  한답니다 . 그럼 , 나만의  자연  피부  치료제이자  청정제인  알로에  베라  젤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 제료 : 알로에  잎  2 개 ,  비타민 C 500 mg( 선택 ),  비타민 E 400 IU( 선택 ) 1.      우선,  싱싱한  알로에  잎을  구해 주세요 .  혹  집에서  기르고  계시다면 ,  가장  바깥 쪽에  있는  잎을  칼로 잘라  주세요 .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알로에가  어린  상태면  너무  많은  잎을  자르지  마세요 .  보통  성숙한  알로에  잎 1 개에서 1-2 컵  정도의  젤을  얻을  수  있습니다 . 2.      차가운...

The only one answer to 100 problems of me (Gen 42:1-5)

The only one answer to 100 problems of me (Gen 42:1-5) Jacob’s family whom God loved and blessed faced a great famine.  After seven years of abundance, seven years of famine began, so the family of Jacob also suffered in Canaan. They finished all the food during 1 st year famine. Now second year of famine, they have no food anymore so they were starve to death.    Seven years of abundance passed like nothing, but the seven year famine had no one to bear.  Jacob could not understand why Jacob was starving to death in the land of blessings God had promised.  At that time Jacob heard that there was food in Egypt.  So that the family of Jacob had to go to Egypt to buy food to eat and live.  Do you know that, actually, this situation was made by God in His plan for moving Jacob’s family to Egypt.  Because there is food only in Egypt, the family of Jacob had no choice. They must go down to Egypt to get food. It was only the...

수채화로 힐링 18

아프고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그려봤다. 잘한것 같으다!

수채화로 힐링17

Korean New Year or Chinese New Year? Anyway, Happy New Year again! It is opportunity that if you failed to perform new year plan, you can start it again! It is because it's new year😉

수채화로 힐링 16

미얀마 Hai pa 하이파 폭포

The beauty of Myanmar 그들의 땅! 남상에서 3시간 정도 더 깊은 샨 족들의 지역을 달리다 보면 하이파라고 하는, 제가 태어나 한번도 실제로 보지 못했던 커다랗고 아름다운 폭포가 있습니다! 저는 이 손때 묻지 않은 지금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어디서 이런 엄청난 물들이 흘러오는 것일까요? 이 곳을 떠올리면 구걸하던 아이들과 먹을 것을 구걸하던 조금은 정상이 아닌듯한 아저씨, 그리고, 온 몸의 화상입은 아이가 구걸하던 모습, 그리고 그 아이가 어느새 다른 아이들과 뛰어놀던 모습이 함께 겹칩니다. 아름답지만 아픔과 슬픈이 함께 얼룩진 땅! 처음에 저는 구걸하던 아이듷이 앵벌일거라 생각하고 무서워 했었죠. 그런데 다 먹고 남은 라면 국물과 생선 뼈들을 함참을 보고 있던 아이들이 다가와 먹어도 되냐는 말을 하는것 같아서, 설마 하는 마음에 그러라고 했지요..그런데 정말 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라면 국물과 뼈다귀들을 서로 나눠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알았지요. 이 아이들은 앵벌이가 아니라, 살아남은 아이들, 또 비록 어리지만 생존을 위해, 내가 무서워 할정도로 강하게 살아남은 아이들이라는 것을요. 이 폭포를 오기 위해 여러 마을 들을 지나서 왔는데, 지금은 그곳들이 서로 맺은 조약에 의해 평화롭게 되었지만 전쟁지역이었고, 정부군의 의해 마을 전체가 쑥대밭이 되고 불살라졌다는 것을.... 그 속에 가족을 잃고 살아 남은 이가 어떻게 정신이 아프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 속에 살아 남은 아이들이 강해지지 않고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주님의 긍휼이ㅜ머무는 이 땅을 기도 가운데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