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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6의 게시물 표시

I Never Knew You Matthew 7:21–23

I Never Knew You Matthew 7:21–23 Jesus gives one of the most serious warnings in the Sermon on the Mount: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These words are not addressed to people who know nothing about Jesus. They are spoken about people who call Him “Lord.” They know religious language. They know His name. In fact, in verse 22 they point to remarkable ministries: “Did we not prophesy in Your name?” “Did we not cast out demons in Your name?” “Did we not perform many mighty works in Your name?” These are impressive claims. Yet Jesus gives a shocking response: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ou workers of lawlessness.” This passage forces us to ask a deeper question: Do I simply know the name of Jesus, or do I truly belong to Him? A person may be active in ministry. He may preach, teach, pray, serve, and even appear to accomplish extraordinary things. But none of these things, by themselves, can become the basis of salv...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마태복음 7:21–23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마태복음 7:21–23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마지막 부분에서 매우 두려운 말씀을 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이 말씀은 예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신앙적인 언어를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도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22절에서는 자신의 사역을 이렇게 말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지 않았습니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이 정도라면 누구나 놀랄 만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예상과 완전히 다릅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있는가, 아니면 예수님께 속한 사람인가? 신앙생활을 오래 할 수도 있습니다. 설교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할 수도 있습니다. 사역의 결과가 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그 자체로 구원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22절의 사람들은 자신의 사역을 근거로 말합니다. “우리가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업적을 평가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으십니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핵심은 관계입니다. 그리스도와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가? 그분을 단순히 사역의 이름으로 사용하는가, 아니면 그분을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가는가? 21절에서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나옵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는 뜻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구원이 은혜로 주어진다고 분명히 가르칩니다. 그러나 참된 믿음은 결코 열매 없이 혼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정말 주님으로 믿는다면 삶의 방향도 그분을 향하게 됩니다. 완벽하다는 뜻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