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mily of Israel Journeying by Faith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 브엘세바를 떠났습니다.
그는 혼자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아들들과 딸들, 손주들, 가족 전체를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 가축과 재산을 가지고,
- 삶의 터전을 옮기며,
- 새로운 길로 나아갔습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이주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움직이는 믿음의 여정입니다.
야곱은 익숙한 가나안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움직였습니다.
믿음은 종종 익숙한 곳을 떠나는 용기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진짜 믿음은 나 혼자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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