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가 형제들을 따라잡고 말합니다.
“왜 선을 악으로 갚았느냐?”
형제들은 즉시 강하게 부인합니다.
“우리가 그럴 리 없습니다.”
심지어 이렇게까지 말합니다.
“누구에게서 발견되면 그 사람은 죽어도 좋습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변명이 아닙니다.
👉 자신들에 대한 확신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직하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과도한 말까지 내뱉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 그들의 말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입니다.
사람은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그 정도는 아니야.”
“나는 저 사람들처럼 나쁘지 않아.”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기준이 아니라
👉 하나님의 기준으로 우리를 보십니다.
형제들은 과거에 요셉을 팔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 스스로를 의롭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부분적인 선함을 가지고
전체를 판단합니다.
조금 잘한 것을 근거로
자신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이 아니라
👉 마음을 보십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 마음을 드러내기 위해
상황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아니라
👉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상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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