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장은 감옥 이야기로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의 신뢰가 증명되는 장면이다.
요셉은 감옥에서
사람의 기대를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말한다.
꿈은 정확히 해석되었고,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요셉은 즉시 풀려나지 않는다.
사람은 요셉을 잊었기 때문이다.
이 장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해 준다.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기억에 달려 있지 않다.
사람의 망각조차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지 못한다.
요셉의 인생은 지금 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음 장을 향해 정확히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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